nothing


자몽환


(30/38)


----


 작가님이 공지한 습작전환 날짜에 이 소설을 발견하게 돼서 아쉽게도 완결까지 다 읽지 못했다. 흔한 오메가버스에서 흔하지 않은 여왕수, 페로몬 불감수였다. 내 취향 정 중앙에 꽂히는 설정. 이북으로 내주셨으면 좋겠다.

 담배대신 키스를 하곤 했는데, 화장실에선 금연이라며 못하게 했던 장면이 피식잼이었음.

신고


트리트먼트Treatment


읊기



작품 소개


[차원이동 판타지 /
미인공, 권력공(왕), 냉정공, 마음을 주지않공 x 짝사랑수, 미용사수, 헌신수, 직업병이 있수
그리고, 후회공.]

영문도 모르고 이세계에 떨어진 동네미용사 기원은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왕궁의 천덕꾸러기가 된다.
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처가 정해지고, 할 일이 정해지고, 결국은 또 미용사다.
당일 헤어 세팅은 기본이요, 에스테틱 옵션에 개인별 맞춤 관리까지. 마사지 자격증 준비중인건 또 어찌 아셨나요?
필요한걸 만들어 쓰다보니 연금술사 취급도 추가. 아뇨 그건 아닌것 같은데…;;
그런데 왕님, 관리 요만~큼만 받으시면 미모가 꽃이 필 듯한데, 콜?



읽은편수/연재편수 (64/64)


----


 무난하고 잔잔한 소설. 이런 글 싫지 않아. 자료조사 열심히 하시는 것도 마음에 듦. 작품 소개에 적힌 것과는 성격이 다른 글을 적으시는데 왜 소개를 이렇게 적어놓으셨지...


 차원이동해서 비누와 종이 제작법을 알려주지만 오해만 쌓이고 있다. 아 그놈의 비누....... 부숴버려 .. .. ... . 미용, 스타일링, 마사지에도 일가견이 있어서 제대로 갈리고 있다. 그리고 아직까지도 짝사랑 중. 그렇게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아서 다행이다.


 후회공 키워드도 추가됐네. 하지만 60편이 넘도록 사랑에도 안 빠졌으니 후회하려면 한참 멀었음. (초콜릿 박스에서는 후회가 슬슬 시작된 거 같더라!

신고


돌아가는 길


해단haedan


작품 소개


[판타지/차원이동/역키잡]
집착공, 미인공, 무심과다정의어드메공, 키워져서 잡아먹공, 과묵공, 장차크게될공, 후회할것같지만후회안하공, 다정수, 평범수, 키워서 잡아먹히수, 호구같지만강한수, 일공일수.

*표지는 진램님(@dear_lamb)께서 그려주셨습니다.*



읽은편수/연재편수 (31/31)


----


 역키잡 하나 믿고 달립니다.

신고

+ Recent posts

티스토리 툴바